겸손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디테일한 감을 잡는 시간이었습니다.
겸손하지 않으면 포만하여 소통을 하지 못해 배울 수가 없겠구나를 다시금 깨달으며, 내가 하고있는 행동에 대해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겸손의 모델이 되어주시는 권지연 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를 드러내려고 하는 점이 너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무엇보다도 너의 마음을 지켜라. 어느상황에서도 마음을 평온하게 평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한 것을 깨달았습니다. 맡은바 역할에 겸손하게 충실하게 하는 제가 되어야 겠다고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