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인들은 미래시제가 없고 현재시제만 있을 정도로 현재의 모습이 미래의 모습이라고 하셨는데

지금의 모습을 보면서 너무나도 잘 될 제 인생을 예측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리더라는 것에 대한 개념이 정리가 안 되었는데,

방향성은 곧 체계이고, 기준, 그러니깐 어떤 것이 중요하고 뭐가 덜 중요한지 분별하는 것!

그것에 따라 가치관이 결정되고 우선순위 에따라 경영능력이 생겨나고 결국은 그것이 리더십이라는

명쾌한 신종윤 전도사님의 지도를 들으면서, 인생의 모든 분야에 있어서 방향성, 기준을 갖고 질서와의

전쟁에 더욱 더 몰입을 해야겠다고 다짐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경험에만 가치부여를 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말씀이라는 툴을 가지고 방향성을 잡고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상상실감을 하며 인생의 모든 분야에

상상실감이라는 간접경험을 통해서 질서를 강력하게 잡아서, 내면에 분산이 없는 제가 되어야겠다고 다짐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갈등이나 불안이 없는 잡념의 상태! 총명의 능력!과 지혜를 통해서 현실변화를 지속적으로

이루어 나갈 것입니다. 이러한 질서를 부단하게 잡아서 제 인생을 변화시키고 점점 가속화 되어가는 체계를 허용

하여서 탁월성을 통해 타인들의 질서를 잡아주는 유익을 드리는 리더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