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귀한 신종윤 전도사님의 양육으로 사고의 질서를 잡을 수 잇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전에 신예나 학장님의 이야기인 일말의 남아있는 의존 버리기!
이만큼 했으니 쉬어야지. 가 아니라 
바빴음에도 이 다음단계 스케쥴을 소화하면 자신의 한계가 깨어진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어제 새로운 것을 했기에 에너지를 많이 썼다고 쉼을 허락하여 한계를 깰 수 있는 기회를 날려버렸음을 너무나 후회합니다!

신종윤 전도사님께서 사역하는데 구제의 대상과 동역의 대상이 있다고 말씀해주셨는데,
동역의 대상중에서도 센스없고 눈치없는 사람과 같이 일하면 헉헉 막힌다고 하셨습니다.

리더는 해야할 목록을 읊어주는 사람이 아니라 정말 이야기를 하였을 때 반 이상을 동기부여 시켜주는 것이구나를 크게 깨달았습니다. 

인간은 착한 인간도, 나쁜인간도 없다! 질서가 잡히면 하나님 자녀, 아니면 나쁘게 하는 것이다.
리더가 체계가 없이 애매하게 하면 멤버는 정말 고생하는구나! 

애들은 분명한 선생님을 좋아한다는 말이 너무나 은혜가 되었습니다.
잘해주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분명하게 사고의 질서를 잡아주어 한계를 깨게끔 해주는 것이 리더의 역할이구나 ! 
그렇지 않은 리더는 무시받음, 버리받을 수 밖에 없구나. 

그렇게 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은 팔로우십을 통해 그대로 흘려보내는 것이라는 지혜를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제대로 된 팔로우 십이란
1. 존중하는 태도
2. 입체적 관찰
3. 즉각적 모방
이대로 순종실행해서 내 사역지에서 써먹으면 끝 !

항상 이야기하시는 지금 인정받고 안받고는 전~혀 중요하지않다. 10년 뒤가 중요하다!

리아 멤버들을 보면 
1.순수함
2. 분열이 세다 라고 하셨는데
주여~! 분열이 센 이유는 바로 힘든 일을 겪으면 정신을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리는 일이 너무나 잦았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하루동안 한달치를 다 흡수하여보자. 많은 음식을 먹으려면 효소가 많이 필요한데,
효소란 바로 정신줄 잡기! 
분열의 반대 - 정신줄 잡기 
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 

유대인처럼 써먹을 각오로 !! 청년의 시기에 목숨걸고 그릇준비하는 제가 되겠다고 다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