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01 - 개인의 유익보다 전체의 유익을


아침 일찍 부터 권영교 권사님의 어머니이신 

전재형 집사님의 발인 예배를 통해 입관예배 때에는 가족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말씀이었다면 이번에는 현실을 인지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방향을 잡아주시는 목사님의 말씀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제까지의 저는 행복모임에서 항상VIP만을 위해 최선을 다했는데, 앞으로는 행복모임 인도팀과 VIP에게 유익을 전하는 제가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신종윤 전도사님의 양육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끝을 보고 사역하셨듯이 예수를 닮고자 하는 역시도 끝을 바라보고 사역에 임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불안하고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룰 비전의 끝을 항상 기대하며 흔들림 없이 나아가서 평정심을 유지하는!! 지속적인 안정감의 대가가 되야 겠다고 다짐했고, 해녀의 물숨 처럼 성장하는 가운데에 집착과 욕심을 버려야 겠다. 내영광추구하는 삶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나아가고, 단기적인 안목이 아니라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나아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언제나 천국복음 세계비전을 기준으로 두고 내가 이룬 모든 것은 천국복음 세계비전 앞에 티끌만한 업적이기에 항상 겸손하고 갈급함으로 끊임없이 성장하는 제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