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에 가족과 친척들을 만나는 과정 속에서 많은 불행한 환경여건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 교회오기전까지 목사님의 말씀을 듣기 전까지 이게 불행인지도 행복인지도 몰랐던 것을 많이 깨닫을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설 명절 함께 모인 자리에서 해야할 말과 하지말아야할 말을 구별하지못하는 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목사님께서 말씀해주신대로 해야할 말만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구나란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가풍속에서 자라오는 아이들은 얼마나 상처받고 억압받고 낮은 자존감을 갖고 살아갈지 너무나 마음이 아팠습니다. 가풍문화의 중요성을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제는 악순환의 연속이었던 부패한 가풍을 보고 어떻게 변화시켜야되는지 알려주시는 천준협목사님을 만났기 때문에 알려주시는대로 저의 성품을 다듬고 다듬어서 관계행복주도자로서 행복한 가문으로 만들어갈 것이 너무나도 기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릴 적 상처입은 부모님들과 아이들을 더 많이 전도하여서 우리교회 행복문화 속에서 치유받고 행복한 가문이 될 수 있도록 행복으로 이끄는 리더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