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야외 양육에서 가장 인상깊게 들은 말씀은, 
"행복만을 악착같이 쟁취하자" 입니다.
그동안, 성장이 되는 것 같다가도 무의식적의 브레이크가 걸렸었던 것이 무엇이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염려 불안 걱정이었습니다.
이번 설에 집에 다녀오면서 첫날은 가족들과 부딪히고 둘쨋날은 다시 옛날 스타일로 물들어서 쉬고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한편으로는 현실변화가 없는 것에 조급함과 불신이 올라왔습니다.
그러나, 어제 양육을 듣고, 영지간사님의 간증에 대해 이야기 해주셨을 때, 심플하면 되는구나. 내가 추구해야 할 방향이다. 생각했습니다.
고민과 염려를 잘 구분하여 해야 할 것은 오직 행복기대심만으로 기도, 찬양, 말씀, 피드백, 요법들 등으로 인생을 살아야 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오늘의 성경 말씀  - 
누가복음 10장 42절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몇가지만 하든지 혹은 한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2장 31절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하여 구하지 말며 근심하지도 말라. 이 모든 것은 세상 백성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아시느니라. " 다만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
 
오늘의 기도 찬양 - 나로부터 시작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