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안되고 있던 관계신뢰적인 부분들이 사람에 대해 하나 풀어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한 사람에게만 자유해졌을 뿐인데 모든 맥이 뚫린다는 소리와 산뜻하게 표정이 변했다고 듣게 되었습니다.
어제 한 기도제목이 나를위해 기도해주신 모든분들과 월비성도님과 저와 목사님과 하나님께 참 감사합니다.
기도한만큼 들어주시는 하나님께 너무 감사드리며, 앞으로는 더 관계에 많이 다가가서 한계깨는 주도하는 제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또한 조장님의 사랑안에서 피드백을 상황상황가운데서 하며 기도도 과에서 함으로써 의욕이 많이 살아나는 것을 느꼈습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